초록우산, 국내 공익법인 평가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
투명성, 책무성 등 최고점 획득
입력 2026-03-04 10:3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한국가이드스타가 진행한 국내 공익법인 평가에서 투명성과 책무성을 인정받아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초록우산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투명성 및 책무성, 재무 효율성에서 최고점인 별점 3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다고 4일 밝혔다.
민간 공익법인 평가 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의 공익법인 평가는 매년 국세청 공시 내용을 바탕으로 △기부자 대상 정보공개 수준 △조직 운영 규정 정비 여부 △인건비 관련 투명성 △비용 지출 효율성 및 모금 효율성의 항목에 대해 진행된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아동 지원과 사회적 임팩트 창출에 이르는 여정을 더 많은 분이 신뢰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어린이 곁에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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