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샐러리캡, 다음 시즌에도 30억원으로 ‘동결’
외국 선수도 100만 달러로 유지돼
올 시즌 PO는 4월 12일부터 시작
입력 2026-03-04 16:56
프로농구 샐러리캡(연봉총액상한)이 다음 시즌에도 현행 수준을 유지한다.
KBL은 4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열고 2026~2027시즌 샐러리캡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따르면 다음 시즌 국내 선수 샐러리캡은 30억 원으로 유지된다. 또 외국 선수 샐러리캡도 100만 달러(1인 상한 70만 달러)로 동결됐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일정도 확정했다. 6강 플레이오프는 4월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4강 플레이오프는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된다. 챔피언결정전은 5월 5일 시작해 최종 7차전까지 열릴 경우 5월 17일 마무리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은 오후 2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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