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424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수정 2026-03-04 18:34
입력 2026-03-04 17:44
미래에셋생명이 4일 424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000만 주와 전환우선주 2112만 6760주 등이다.
미래에셋생명은 견고한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대규모 소각을 결정했다. 새 보험회계기준(IFRS17)) 도입 초기부터 보수적 계리 가정과 체계적인 자산부채관리(ALM) 원칙을 통해 지급여력비율(K-ICS)로 건전성을 확보했다.
이날 미래에셋생명은 기업지배구조 연차보고서를 통해 이사회 과반수를 독립성이 검증된 사외이사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중요 내용 공시로 매매 거래가 5일 오전 9시까지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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