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전기이륜차 상반기 125대 지원
1대당 최대 300만 원 차종별 차등 지원
수정 2026-03-05 23:54
입력 2026-03-05 08:47
울산시가 ‘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을 5일 공고했다.
올해 총 5억 원을 투입해 500대를 보급키로 하고, 6일부터 상반기 물량 125대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1대당 최대 300만 원의 보조금을 차종별로 차등 지원한다.
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 배달용 구매자 및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한 후 구매하는 경우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60일 이상 울산에 주소를 둔 시민과 법인이다. 구매자가 제조·수입사와 계약을 체결하면, 해당 업체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대신 신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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