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AI반도체포커스 ETF, ‘반도체TOP3+’로 명칭 변경
국내 소부장 ETF 중 수익률 1위
AI 반도체 집중 투자 직관성 강화
입력 2026-03-05 10:59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AI반도체포커스’ 상장지수펀드(ETF)의 ‘ACE AI반도체TOP3+’ ETF로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한투운용은 “ETF 주요 투자 종목에 대한 직관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ACE AI반도체TOP3+ ETF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을 선도하는 △한미반도체(33.01%) △삼성전자(24.74%) △SK하이닉스(23.17%)에 80% 이상을 투자하는 상품이다. 한미반도체 편입 비중이 국내 상장된 ETF 중 가장 높다.
전일 종가 기준 순자산은 3660억 원, 연초 이후 수익률은 49.82%다. 6개월 및 1년 수익률은 각각 162.14%, 208.41%로 동일 유형 ETF 중 가장 우수하다. 실부담비용률은 0.38%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AI반도체TOP3+ ETF는 AI 슈퍼사이클 국면에서 주요 종목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장기 성장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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