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센트럴수원’ 등 1순위 청약
3개 단지서 1279가구 일반분양
‘래미안엘라비네’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26-03-08 17:32
3월 둘째 주 전국 3개 단지에서 1279가구가 일반분양을 시작하고 서울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엘라비네’ 등 4곳의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93-6번지 일원의 수원11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두산위브더센트럴수원’을 10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556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27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용인~서울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 교통망이 잘 갖춰져 수도권 내 이동이 용이하고 스타필드, 이마트트레이더스, 장안구청, 수원종합운동장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차량 10분내 위치하고 있다. 2029년 12월께 도보권 내 신분당선 연장노선(광교~호매실) 개통이 예정돼 교통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
13일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래미안엘라비네’의 견본주택 문을 연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6층, 10개동, 총 557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 44~115㎡, 272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도보권 내 지하철 5호선 송정역과 9호선 신방화역∙공항시장역이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공항대로·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간 이동도 용이하다. 마곡업무지구와도 가까워 직주근접 여건이 우수하며 송정초·공항중 등을 도보 통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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