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KLPGA 신인 김지윤2·김가희2 후원
입력 2026-03-09 14:21
SBI저축은행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기대주 김지윤2, 김가희2, 강민진, 아마추어 유망주 윤규리와 후원 계약했다고 9일 밝혔다. 김지윤2는 점프(3부) 투어에서 단기간에 정회원 자격을 획득한 뒤 2026시즌 정규 투어 풀시드까지 딴 선수다. 172㎝ 큰 키로 250야드 드라이버 샷을 쉽게 날리는 김가희2도 정규 투어 데뷔를 앞두고 있다. 국가상비군 출신의 강민진은 점프 투어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해 화제가 됐다. 윤규리는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차세대 유망주다. 아마추어 통산 5승을 올렸다. 이동은, 조혜지2, 이윤서를 후원하는 SBI저축은행은 이번 신규 영입으로 7인 체제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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