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여성 2명 중 1명이 후기 남긴 플랫폼?… “1000만 리뷰 돌파”
입력 2026-03-10 06:01
뷰티 플랫폼 화해는 플랫폼 내 누적 리뷰가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화해에 따르면 지난 12년 동안 작성된 리뷰들의 글자 수를 합하면 총 18억 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뷰 1건당 평균 글자 수는 180자가량으로 나타났다. 리뷰를 작성한 이용자는 387만 명으로 국내 2030 여성의 60%에 해당한다. 등록된 리뷰를 조회한 이용자는 556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외에도 리뷰에 좋아요를 남긴 이용자는 192만 명, 도움돼요를 남긴 이용자는 50만 명에 이르는 등 이용자 간 상호작용도 활발히 이뤄졌다. 화해는 2017년부터 리뷰 활동에 대한 이용자 보상 체계를 마련했는데 현재까지 지급된 화해 포인트는 26억 5000만 원이다.
화해는 1000만 리뷰 달성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화해 앱에서 ‘천만리뷰 천만결산’ 콘텐츠를 확인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응모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1등 아이폰 17 프로(1명) △2등 딥티크·바이레도·르라보 향수 랜덤 증정(3명) △3등 퓌 메이크업 박스(10명) △보너스 감사 선물 쇼핑포인트 1만원(총 10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화해는 이색 기록을 세운 이용자들을 조명하는 시상식을 개최한다. 리뷰 1건에 A4용지 10장 분량의 글(약 1만 6000자)을 작성한 이용자에게 ‘텍스트만수르상’ △총 2350개의 리뷰를 남기며 최다 기록을 세운 이용자에게는 ‘리뷰장인상’ △리뷰 ‘좋아요’ 약 1만 2000개를 받은 이용자에게는 ‘하트 스틸러상’을 수여한다. 1000만 번째 리뷰 작성자에게는 순금 명패 1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웅 화해글로벌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가 믿고 참고할 수 있는 뷰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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