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시중은행 등 총 10개 금융사와 협약
박창용(오른쪽)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 수주관리실장이 10일 서울 성동구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에 위치한 아크로 라운지에서 천병주 하나은행 종로영업본부 지역대표와 ‘압구정5구역을 위한 하이엔드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DL이앤씨
DL이앤씨(375500)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원을 위한 전용 금융 특화 서비스 ‘더 리치 파이낸스’를 도입한다.
DL이앤씨는 10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과 KB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016360)·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039490) 등 5대 증권사, 총 10개 금융기관과 ‘압구정5구역을 위한 하이엔드 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더 리치 파이낸스는 단순 대출 지원을 넘어선 통합 금융 패키지다. 국내 최정상급 금융기관의 프라이빗 뱅킹(PB) 서비스와 연계해 자산 관리, 세무 컨설팅, 상속 및 증여 설계까지 아우른다. 100억 원 이상의 자산 가치를 보유한 VVIP 조합원의 특성을 반영해 설계됐다.
기존 재건축 사업의 단순 사업비 조달 방식에서 벗어나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통해 축적한 하이엔드 주거 노하우를 압구정5구역에 접목할 계획이다.
10개 금융기관은 DL이앤씨의 신용등급 AA-와 업계 최저 수준인 부채비율 84%를 높이 평가해 협약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압구정5구역은 금리 변동성 등 대외 리스크 속에서도 안정적인 자금 조달 라인을 확보하게 됐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안정성과 최상위 금융기관의 자본력을 결합해 조합원에게 하이엔드 금융 솔루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용(오른쪽)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 수주관리실장이 10일 서울 성동구 ‘디타워 서울 포레스트’에 위치한 아크로 라운지에서 천병주 하나은행 종로영업본부 지역대표와 ‘압구정5구역을 위한 하이엔드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DL이앤씨
DL이앤씨(375500)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원을 위한 전용 금융 특화 서비스 ‘더 리치 파이낸스’를 도입한다.
DL이앤씨는 10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과 KB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016360)·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039490) 등 5대 증권사, 총 10개 금융기관과 ‘압구정5구역을 위한 하이엔드 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더 리치 파이낸스는 단순 대출 지원을 넘어선 통합 금융 패키지다. 국내 최정상급 금융기관의 프라이빗 뱅킹(PB) 서비스와 연계해 자산 관리, 세무 컨설팅, 상속 및 증여 설계까지 아우른다. 100억 원 이상의 자산 가치를 보유한 VVIP 조합원의 특성을 반영해 설계됐다.
기존 재건축 사업의 단순 사업비 조달 방식에서 벗어나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통해 축적한 하이엔드 주거 노하우를 압구정5구역에 접목할 계획이다.
10개 금융기관은 DL이앤씨의 신용등급 AA-와 업계 최저 수준인 부채비율 84%를 높이 평가해 협약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압구정5구역은 금리 변동성 등 대외 리스크 속에서도 안정적인 자금 조달 라인을 확보하게 됐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안정성과 최상위 금융기관의 자본력을 결합해 조합원에게 하이엔드 금융 솔루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