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오퍼스 SP+ 웨지 출시…“강력한 스핀으로 핀 옆에 착!”
입력 2026-03-12 12:56
캘러웨이가 오퍼스 SP+ 웨지를 내놨다. 오퍼스 시리즈는 ‘작품’을 뜻하는 이름처럼 정교한 퍼포먼스를 지향하며 투어에서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인 라인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새로운 스핀 포켓 구조를 적용해 2피스 구조의 헤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하단 부분의 무게를 줄여 무게중심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낮은 탄도와 높은 스핀을 동시에 구현해 다양한 쇼트 게임 상황에서 뛰어난 샷 컨트롤을 제공한다.
페이스에 적용된 스핀젠 2.0 기술은 볼과 페이스의 마찰을 극대화해 다양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볼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정교한 리딩 에지와 새롭게 개선된 솔 디자인은 어드레스 때 안정감을 주며 섬세한 샷 메이킹을 돕는다. 54도부터 60도까지 2도 간격으로 총 4가지 로프트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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