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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더샵 프리엘라’ 24일 1순위 청약

이번주 6개 단지서 2346가구 분양

견본주택은 올해 최다 8곳 개관

수정 2026-03-22 17:53

입력 2026-03-22 17:42

지면 20면
더샵 프리엘라 투시도. 사진 제공=포스코이앤씨
더샵 프리엘라 투시도. 사진 제공=포스코이앤씨

3월 넷째 주에는 서울 영등포구 ‘더샵 프리엘라’ 등 전국 6개 단지 2346가구(일반분양 2117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2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에 문래진주아파트를 재건축한 더샵프리엘라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최고 21층, 6개동 총 3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로는 44㎡ 14가구, 59㎡ 37가구, 74㎡ 43가구, 84㎡ 44가구에 청약을 받는다. 일반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44㎡ 8억 8500만 원, 59㎡ 12억 4982만~13억 39만 원, 74㎡ 14억 7265만~15억 760만 원, 84㎡ 17억 6639만~17억 9888만 원이다.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로 약 10분 거리고 문래역과 양평역도 이용할 수 있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신길센트럴시티’, 인천 서구 불로동 ‘검단호수공원역파라곤’, 충남 아산시 탕정면 ‘아산탕정자이메트로시티’ 등 8곳이 개관할 예정이다. 올해 들어 주간 기준으로 최다 견본주택 개관이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분양하는 더샵신길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이 눈길을 끈다. 신길5동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공급되는 이 단지는 최고 35층, 16개 동, 2054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477가구다. 3.3㎡당 분양가는 5270만 원으로 책정됐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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