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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온동네 방과후·돌봄센터 무료 프로그램 개강

수정 2026-04-09 17:40

입력 2026-04-09 17:39

대전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수영장. 사진제공=대전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수영장. 사진제공=대전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26 온동네 방과후·돌봄센터 프로그램’을 4월 14일 공식 개강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시교육청에서 주최하고 대전 서구 만년동 소재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주관한다.

프로그램은 수영 마스터클래스, 인공지능(AI)융합미디어 아카데미, 하이점프 줄넘기 등 3개 과정이 동시에 운영되며 대전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최대 40명이 별도 비용없이 참여할 수 있다. 셔틀버스가 학교와 센터간을 왕복 운행해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

대전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 김지연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공공시설과 협력해 방과후 공백을 채우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성장 경험을 무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수영, AI, 줄넘기를 통해 신체와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알찬 과정인 만큼 많은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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