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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맛보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의 기쁨[포토]

입력 2026-04-17 10:40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네 번째 대회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총상금 10억 원)이 17일 경남 김해시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했다. 대회 하루 전인 16일 이소영(왼쪽부터), 이승연, 최은우, 방신실, 김민솔, 고지원, 임진영이 대회장 내에 설치된 넥센 타이어 조형물 앞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KLPGA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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