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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베드에 스트레칭 더했다” 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출시

모델별 세분화로 모션베드·스트레칭 모드 선택

기능·헤드·색상 등 최대 81가지 조합 가능

입력 2026-04-17 10:45

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사진 제공=코웨이
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사진 제공=코웨이

코웨이가 모션베드와 스트레칭 기술로 숙면 솔루션을 제공하는 침대 라인업 ‘비렉스(BEREX) R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비렉스 R시리즈는 허리를 안정적으로 이완시키는 스트레칭 기능과 편안한 휴식을 돕는 모션베드 기술을 주축으로 사용자에게 가장 알맞은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슬립테크 라인업이다. 이를 통해 취침 전에는 긴장된 몸을 이완시키고 기상 시에는 굳은 근육을 부드럽게 깨워준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모션 기능에 사용자 맞춤형 허리 스트레칭 기능을 결합했다. 코웨이의 스트레칭 기술력으로 허리 부위를 14단계에 걸쳐 약 700㎜ 높이까지 부드럽게 들어 올려 수면 전후 경직된 근육의 이완을 돕는다. △무중력 △TV시청 △상체올림 △하체올림 등 4가지 맞춤형 포지션 모드로 최상의 편안함을 지원한다.

‘R5 스트레칭 베드’는 스트레칭 기능에 집중해 수면 전후 피로 회복에 특화된 모델이다. 12단계로 조절되는 듀얼 스트레칭 셀을 탑재해 허리 집중 이완을 돕는다. ‘R3 모션베드’는 세밀한 각도 조절해 머리, 상체, 허리, 하체 등 부위별로 디테일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자주 사용하는 각도를 저장할 수 있는 ‘MY 자세’ 기능을 더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에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을 더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나만의 수면 공간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매트리스의 기능부터 사이즈, 헤드보드 디자인, 색상까지 최대 81가지의 조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코웨이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앱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어 편의성을 강화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R시리즈는 코웨이의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보여주는 차세대 슬립테크 제품”이라며 “취향부터 수면 습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조합을 통해 최적의 휴식과 숙면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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