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밝히는 정동영 장관
입력 2026-04-20 13:00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북한의 평안북도 구성을 핵시설 소재지로 언급 것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앞서 정 장관은 지난달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북한 우라늄 농축 시설 소재지로 구성을 언급했으며 이에 미국은 대북 위성 정보의 공유를 일부 제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형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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