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집계
두산에너빌리티 1위·셀트리온 2위·HD현대중공업 3위
SK하이닉스 순매도 3위...‘어닝 서프라이즈’에 차익 실현
미래에셋증권(006800)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23일 오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셀트리온(068270), HD현대중공업(329180) 순으로 집계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간 투자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2만 16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4.92%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이번 상승 흐름에는 해외 정상 간 협력 강화 이슈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한국과 베트남 간 고위급 회담에서 에너지·인프라·첨단 기술 등 핵심 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한 데 이어 원전 관련 프로젝트와 금융 협력까지 함께 논의되며 산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는 모습이다.
순매수 2위는 셀트리온으로 20만 5500원에 거래되며 전 거래일 대비 0.74% 상승했다. 바이오 업종 전반의 실적 기대와 함께 안정적인 투자처로서의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은 전날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을 밝히기도 했다. 매입 규모는 총 49만 2611주로 이날부터 장내에서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지난 13일 약 1조 8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한 이후 열흘도 채 지나지 않아 이뤄진 후속 조치다. 초고수의 순매수 3위에 오른 HD현대중공업은 64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역대급 실적을 발표한 SK하이닉스(000660)는 순매도 3위에 올랐다. 이날 11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49% 오른 122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역대급 실적에도 최근 주가가 급등한 데 따라 주가 상승폭은 제한적인 모습이다. 이날 SK하이닉스 올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7조 610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05%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52조 5763억 원으로 198%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를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이날 순매도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우(005935), LG이노텍(011070), SK하이닉스 등이었다. 전 거래일 순매수는 삼성전자, 삼성SDI(006400), 현대차, SK하이닉스 순으로 많았으며, 순매도 상위는 HD현대중공업, 이수페타시스(00766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등이 차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사 고객 중에서 지난 1개월간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의 매매 종목을 집계해 실시간·전일·최근 5일 기준으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상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 통계 데이터는 미래에셋증권의 의견과 무관한 단순 정보 안내이며 각각의 투자자 개인에게 맞는 투자 또는 수익 달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또 테마주 관련종목은 이상 급등락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미래에셋증권(006800)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23일 오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셀트리온(068270), HD현대중공업(329180) 순으로 집계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간 투자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2만 16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4.92%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이번 상승 흐름에는 해외 정상 간 협력 강화 이슈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한국과 베트남 간 고위급 회담에서 에너지·인프라·첨단 기술 등 핵심 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한 데 이어 원전 관련 프로젝트와 금융 협력까지 함께 논의되며 산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는 모습이다.
순매수 2위는 셀트리온으로 20만 5500원에 거래되며 전 거래일 대비 0.74% 상승했다. 바이오 업종 전반의 실적 기대와 함께 안정적인 투자처로서의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은 전날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을 밝히기도 했다. 매입 규모는 총 49만 2611주로 이날부터 장내에서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지난 13일 약 1조 8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한 이후 열흘도 채 지나지 않아 이뤄진 후속 조치다. 초고수의 순매수 3위에 오른 HD현대중공업은 64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역대급 실적을 발표한 SK하이닉스(000660)는 순매도 3위에 올랐다. 이날 11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49% 오른 122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역대급 실적에도 최근 주가가 급등한 데 따라 주가 상승폭은 제한적인 모습이다. 이날 SK하이닉스 올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7조 610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05%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52조 5763억 원으로 198%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를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이날 순매도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우(005935), LG이노텍(011070), SK하이닉스 등이었다. 전 거래일 순매수는 삼성전자, 삼성SDI(006400), 현대차, SK하이닉스 순으로 많았으며, 순매도 상위는 HD현대중공업, 이수페타시스(00766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등이 차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사 고객 중에서 지난 1개월간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의 매매 종목을 집계해 실시간·전일·최근 5일 기준으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상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 통계 데이터는 미래에셋증권의 의견과 무관한 단순 정보 안내이며 각각의 투자자 개인에게 맞는 투자 또는 수익 달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또 테마주 관련종목은 이상 급등락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