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반란’ 최찬, 우리금융 챔피언십서 생애 첫 우승[포토]
입력 2026-04-26 20:36
최찬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최찬은 26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정상에 올랐다.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최찬이 32번째 출전 대회에서 거둔 첫 우승이다. 김원섭(왼쪽부터) KPGA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최찬,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이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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