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연서면 폐차장 화재…소방 대응 2단계 발령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26-05-04 19:00
4일 오후 4시 35분께 세종 연서면의 한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인력 100여 명과 소방차 37대, 헬기 4대를 투입해 현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34분 만인 오후 5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연소 확대 우려에 따라 오후 6시 대응 단계를 2단계로 상향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61개
-
299개
-
4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