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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GTX-A 수혜 단지로 주목

총 350가구 중소형 면적 구성

수정 2026-05-06 18:55

입력 2026-05-06 11:24

지면 23면
용인 고림 디 이스트 투시도. 사진 제공=동문건설
용인 고림 디 이스트 투시도. 사진 제공=동문건설

동문건설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를 공급한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지상 23층 6개 동 총 3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74가구, 75㎡ 170가구, 84㎡ 106가구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용인 시내는 물론 기흥·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수월하며 GTX-A 구성역 이용이 용이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삼성역 개통이 완료될 경우 구성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대로 접근이 가능해지는 만큼 강남권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 여건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유치원(신설 예정)을 비롯해 고진초·고진중·고림고가 밀집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하나로마트, 이마트, 용인중앙시장 등 고림지구와 용인 구도심의 풍부한 인프라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 4배이 맞통풍 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고,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풍부한 녹지 공간과 다채로운 테마 조경공간을 계획했다. 아울러 단지에 올인원 주거 통합 서비스(4년간 무상지원)를 적용해 생활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98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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