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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박물관, ‘역사 속 천안 이야기’ 운영

수정 2026-05-10 23:56

입력 2026-05-10 15:06

지면 21면
충남 천안박물관은 ‘역사 속 천안 이야기’를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제공=천안시
충남 천안박물관은 ‘역사 속 천안 이야기’를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제공=천안시

충남 천안박물관은 14~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이 직접 나서 천안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시민들이 천안의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긍심을 갖도록 한다.

강의는 △14일 ‘백제초도, 직산 위례설의 사실과 인식’ △21일 ‘고려 태조 왕건의 꿈, 천안에서 이루다’ △29일 ‘조선을 깨운 소리 동경대전, 천안에서 간행하다’ 등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과 전화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은 “시민들이 우리 고장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문화적 자긍심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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