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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몽골 바가노르구서 ‘글로벌 플랜팅’ 식림 활동 진행

탄소 배출 줄인 B777 이름으로… 대한항공, 몽골에 묘목 1,000그루 기증

환경 보호와 지역 상생… 23년째 이어온 ‘대한항공 숲’ 조성

수정 2026-05-12 14:20

입력 2026-05-12 14:15

지면 29면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 숲’은 현지 사막화를 방지하고 탄광에서 불어오는 분진관 먼지를 막아주는 도심형 방풍림 조성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취지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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