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배출 줄인 B777 이름으로… 대한항공, 몽골에 묘목 1,000그루 기증
환경 보호와 지역 상생… 23년째 이어온 ‘대한항공 숲’ 조성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 숲’은 현지 사막화를 방지하고 탄광에서 불어오는 분진관 먼지를 막아주는 도심형 방풍림 조성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취지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
대한항공 임직원들과 몽골 학생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 숲’은 현지 사막화를 방지하고 탄광에서 불어오는 분진관 먼지를 막아주는 도심형 방풍림 조성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취지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다. 울란바타르=권욱 기자 2026.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