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마니아 오픈, 아시아나CC서 개최…“다함께 즐기는 골프축제”
입력 2026-05-14 16:17
제21회 핑 마니아 오픈이 13일 경기도 용인시 아시아나CC에서 열렸다고 핑골프가 14일 전했다. 핑의 동호회인 ‘핑마니아클럽’이 진행한 이번 대회에는 핑 클럽 사용 고객 8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모두 각자 체형과 스윙에 맞게 피팅된 핑 클럽을 가지고 대회에 출전했다. 참가자들은 “다함께 즐기는 골프축제였다”고 입을 모았다.
2005년 개설된 핑마니아클럽에는 현재 약 3만200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각종 월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매년 겨울 불우이웃에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조영휘씨가 메달리스트에 올랐고, 이승철씨가 신페리오 우승을 차지했다. 그밖에 다양한 상품이 참가자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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