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주 외교1차관, 내주 방미...한미 현안 논의
입력 2026-05-15 13:52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을 방문, 국무부의 크리스토퍼 랜다우 부장관·앨리슨 후커 정무차관 등과 양국 간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15일 이 같이 밝히면서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팩트시트) 후속조치 등 한미 간 현안,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 차관은 지난해 12월에도 방미해 랜도 부장관과 한미 외교차관회담을 통해 공동 팩트시트 후속조치를 협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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