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다가온 신혼부부에 ‘아이+조이’ 선물
다가온 청년주택 거주 신혼부부 위한 단계별 주거복지 체계 구축
입력 2026-05-15 16:26
대전도시공사가 다가온 청년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가정에 또 하나의 선물을 선사했다.
대전도시공사는 출산 선물에 이어 아이의 첫 돌까지 챙기는 ‘아이+조이’정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조이’정책은 다가온 청년주택에 거주하며 출산 후 1년이 지난 신혼부부 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돌 선물을 전달한다.
이번 정책은 기존의 △자녀 수에 따른 임대료 감면 ‘아이+’ △출산 축하 선물 ‘아이+엔젤’과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다가온 신혼부부 세대를 위한 대전도시공사만의 차별화된 ‘단계별 주거복지 지원 체계’가 완성됐다.
대전도시공사는 5월 14일 구암 다가온 청년주택 입주민 중 아이의 첫 돌을 맞이한 10세대에 ‘아이+조이’ 선물을 전달했다. 다가온 청년주택(구암·신탄진·낭월)의 출산 가정 6세대에도 ‘아이+엔젤’ 선물을 전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다가온 청년주택에 입주한 신혼부부 세대들이 주거 걱정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주거안정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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