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6·3지선 우리 동네는]“숙원 해결·청렴의 대명사”…명분 확실한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 3선 도전

군민과의 약속·책임 위한 선택

안정적 군정 운영·인물론 부각

입력 2026-05-18 08:48

김철우 더불어민주당 전남 보성군수 후보. 사진 제공=김철우 후보측
김철우 더불어민주당 전남 보성군수 후보. 사진 제공=김철우 후보측

“민선 7·8기 동안 보성군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의 예산 확보와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4년 연속 1등급,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 보성군민의 염원인 율포항 국가어항 지정,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이 같은 셀 수 없는 굵직한 성과를 바탕으로 6·3지방선거 보성군수 3선에 나선 김철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그는 18일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3선 도전은 개인의 욕심이 아닌,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기 위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멈추지 않는 보성 발전”

3선 도전의 명분이다. 김 후보는 최근 지역민들과의 만남과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이 같은 실질적인 목소리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그를 지지하는 지역민들은 김 후보에 대해 안정적인 군정 운영 능력과 일 잘하는 인물론, 청렴 이미지는 3선 도전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평가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은 김 후보의 강점으로 손꼽힌다.

김 후보는 전국 유일 보성600사업을 바탕으로 평소 경로당과 전통시장, 농어촌 현장 등을 수시로 찾으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마련해 왔다. 격식 없는 행보로 ‘형님 리더십’의 진수를 보여 주고 있다는 평가다.

김 후보는 “지금 보성은 전남·광주 통합시대와 남해안 관광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검증된 추진력과 경험으로 군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들고, 보성의 미래 100년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피력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