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 운영
입력 2026-05-19 23:14
서울 관악구는 11월까지 구민의 취업 기회 확대와 노동 권익 보호를 위해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을 운영한다. 직업상담사와 공인노무사가 현장을 방문해 구인·구직 상담, 일자리 정보 제공, 노동법률 상담 등을 1대 1로 지원한다.
상담은 매주 수요일 신림역, 목요일 봉천역, 금요일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올해는 관내 21개 동 주민센터로 확대 운영된다. 지방선거 기간(5월 29일~6월 3일)과 7~8월 폭염 기간은 제외된다.
구는 요양보호사, 일반경비원, 지게차 자격 등 취업 연계형 직업교육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한다. 수료자에게는 최대 1년간 취업 연계 지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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