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만주 규모 소각…총 발행주식 2732만 주로 감소
[사진=스텔라PE]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미래아이앤지(007120)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화를 위해 대규모 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새 대주주인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스텔라PE)는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드라이브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아이앤지는 보통주 총 155만5494주를 소각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2887만여주) 약 5.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조치에 따라 미래아이앤지의 총 발행주식수는 2732만3114주로 줄어들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주식 소각은 기존 법정자본금을 직접적으로 줄이는 ‘감자’ 방식이 아닌, ‘이익소각’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익소각은 주식 수만 줄어들 뿐 자본금의 변동은 발생하지 않는 방식이다.
지난 1971년 설립된 미래아이앤지는 1999년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했다. 솔루션사업, B&E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미래아이앤지 관계자는 “이번 이익소각은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진과 최대주주인 스텔라PE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본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다각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해, 시장 및 주주들과의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미래아이앤지(007120)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화를 위해 대규모 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새 대주주인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스텔라PE)는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드라이브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아이앤지는 보통주 총 155만5494주를 소각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2887만여주) 약 5.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조치에 따라 미래아이앤지의 총 발행주식수는 2732만3114주로 줄어들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주식 소각은 기존 법정자본금을 직접적으로 줄이는 ‘감자’ 방식이 아닌, ‘이익소각’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익소각은 주식 수만 줄어들 뿐 자본금의 변동은 발생하지 않는 방식이다.
지난 1971년 설립된 미래아이앤지는 1999년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했다. 솔루션사업, B&E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미래아이앤지 관계자는 “이번 이익소각은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진과 최대주주인 스텔라PE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본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다각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해, 시장 및 주주들과의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