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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힐, 모노그램 디자인 한정판 공개

3종 구성…한국서 세계 첫 론칭

브랜드 헤리티지 현대적 재해석

수정 2026-06-03 18:03

입력 2026-06-03 13:17

지면 21면
BAT로스만스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이 디자인 한정판 ‘모노그램 아틀리에’를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 선보인다. 사진 제공=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이 디자인 한정판 ‘모노그램 아틀리에’를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 선보인다. 사진 제공=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이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디자인 한정판 ‘모노그램 아틀리에’를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2018년 이후 약 8년 만에 국내에 출시되는 디자인 한정판이다. 100년 이상의 브랜드 역사와 철학을 재해석해 담배 본연의 깊은 맛은 유지하면서 고품질의 정교한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던힐의 이니셜인 알파벳 D와 H를 반복적으로 배치한 시그니처 모노그램 패턴을 패키지 전면에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반복과 균형을 통해 완성된 패턴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던힐만의 품질과 스타일을 의미한다.

제품 라인업은 던힐 1㎎, 3㎎, 6㎎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킹사이즈 제품군 내 선호도가 가장 높은 대표 제품들이다. 기존 제품 경험은 유지하면서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이번 제품은 던힐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 ‘하우스 룰(House Rules)’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단순히 좋은 것을 넘어 탁월함을 추구하는 삶의 태도 및 자신만의 기준과 취향을 중시하는 가치를 조명한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모노그램 아틀리에 한정판은 던힐의 세대를 넘어 이어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디자인 결과물”이라며 “던힐의 정체성과 가치가 국내 성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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