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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찐명 박찬대, 인천시장 유력…박찬대 53.7% , 유정복 45.5%

입력 2026-06-03 18:15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지난달  31일 인천 남동구 모래내 전통시장에서 시민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지난달 31일 인천 남동구 모래내 전통시장에서 시민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열린 6·3 지방선거 출구조사결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3.7%,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가 45.5%를 받을 것으로 예측됐다.

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가 꿈꾸는 인천은 멀리 있지 않다”며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노는 든든한 도시, 일하는 모든 분이 안전하게 땀 흘리는 곳. 첨단 산업으로 경제의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인천.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이 모든 것을 현실로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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