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찐명 박찬대, 인천시장 유력…박찬대 53.7% , 유정복 45.5%
입력 2026-06-03 18:15
3일 열린 6·3 지방선거 출구조사결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3.7%,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가 45.5%를 받을 것으로 예측됐다.
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가 꿈꾸는 인천은 멀리 있지 않다”며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노는 든든한 도시, 일하는 모든 분이 안전하게 땀 흘리는 곳. 첨단 산업으로 경제의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인천.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이 모든 것을 현실로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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