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추다르크, 여성 첫 경기도지사 유력…추미애 60.4%, 양향자 34.1%
수정 2026-06-03 18:48
입력 2026-06-03 18:15
3일 열린 6·3 지방선거 출구조사결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0.4%,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가 34.1%를 받을 것으로 예측됐다.
추 후보가 당선되면 여성으로서 첫 경기도지사에 취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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