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출구조사]추다르크, 여성 첫 경기도지사 유력…추미애 60.4%, 양향자 34.1%

수정 2026-06-03 18:48

입력 2026-06-03 18:15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가 지난달 2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시장 앞에서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가 지난달 2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시장 앞에서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열린 6·3 지방선거 출구조사결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0.4%,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가 34.1%를 받을 것으로 예측됐다.

추 후보가 당선되면 여성으로서 첫 경기도지사에 취임하게 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