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석유화학기업 근로자 ‘최대 80만 원’ 지원
입력 2026-06-04 11:12
충남 서산시는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2차 사업으로 국비 13억 원을 투입해 석유화학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80만 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1인당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80만 원을 서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결정된다. 시는 지원 대상인 근로자 수가 16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6월 12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신청은 대산읍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산상공회의소 방문해 하면 되며 충남버팀이음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3월 버팀이음 프로젝트 1차 사업을 통해 일용직 및 화물운송 종사자 3995명에게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565개
-
2,154개
-
20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