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수 당선 전화식…“성주 혁신 밑그림 그리겠다”
“공약 일관성 있게 챙기겠다”
입력 2026-06-04 11:29
“성주 발전과 혁신의 밑그림을 그리라는 군민의 엄중한 명령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전화식(68·무소속) 경북 성주군수 당선인은 4일 “끝까지 믿고 지지해주신 군민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전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생겨났던 갈등을 봉합하고, 통합과 화합을 이뤄나가는데 힘을 쏟겠다”며 “약속한 공약들을 일관성 있게 챙겨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주의 돈이 성주 안에서 돌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농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살아가는 군정을 만들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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