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주거 문화 조성…IPARK현산-세라젬 ‘맞손’
파크로쉬 서울원 등에 적용
입력 2026-06-04 18:25
IPARK현대산업개발이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과 손잡고 웰니스 기반 주거 서비스를 강화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세라젬과 웰니스 주거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하는 사업지 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공간과 연계한 웰니스 콘텐츠를 개발하고,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시하는 등 공동 마케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 노원구 일대에 개발 중인 프리미엄 웰니스 레지던스 ‘파크로쉬 서울원’을 중심으로 웰니스 기반의 새로운 주거 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벨로퍼로서 혁신적인 주거모델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 기술력을 접목해 주거 문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일상과 밀접한 콘텐츠인 만큼 협력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발굴하고 새로운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파크로쉬 서울원에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과 노원을지대학교병원, 고메드갤러리아 등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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