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행사

서울경제의 가치를 담은 대표 행사 및 시상 제도

서울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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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창간 50주년 기념 행사로 출발해 매년 대한민국의 내일을 모색하고 선진 사례를 공유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행사로 거듭났다. 국내외 석학과 정재계 관계자 등 각 분야 전문가와 미래 한국을 이끌어갈 대학생이 함께하고 있다.

미래컨퍼런스

대한민국 경제와 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변화의 물결에서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고민하는 강연회다. 2013년 총 14부 64회에 걸쳐 연재한 '국가시스템을 개조하자' 시리즈를 갈무리하는 종합 컨퍼런스로 첫 선을 보였고, 이후 매년 주제를 바꿔 정치·관료·학계·기업 관계자가 머리를 맞대고 있다.

증시대동제

새해 첫 거래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마당에서 증시 활황을 기원하며 펼치는 증시대동제는 2000년 1회 행사 이후 매년 여의도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증시대동제는 상승장을 의미하는 실제 황소(전년도 소싸움대회 1위 소)가 등장해 힘찬 기운을 나누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금융전략포럼

금융전략포럼은 침체된 금융시장의 활성화와 제도 개선, 금융인의 사회적 역할 제고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11년 11월 처음 개최했다. 매년 2회(상·하반기) 열리는 포럼은 수준 높은 연설과 강연으로 금융 분야 최고의 토론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민국 상생컨퍼런스

대한민국의 동반성장을 통한 상생 모델을 논의하고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11년 시작했다. 전문 기업인을 연사로 섭외해 실무자가 경험한 상생협력의 내용을 전달한다.

서울경제 라운드테이블

서울경제 라운드테이블은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구루(guru)와 산업 각분야에서 참여하는 회원들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한국경제와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는 플랫폼이다. 2012년 2월 1기 회원이 활동을 시작한 이후 매년 새롭게 회원을 구성해 한국의 미래상을 그리고 변화를 준비해 나가고 있다.

에너지전략포럼

에너지전략포럼은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 3월 출범한 공론의 장이다. 학계와 산업계, 정부, 정치권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전기차, 원자력 등 에너지 분야를 둘러싼 굵직한 주제를 논의하고 국가 전략을 수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도시숲 달팽이 마라톤

서울경제신문이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마련한 걷기대회다. 혹한기와 혹서기를 피해 서울시가 구축한 157㎞의 둘레길은 물론 전국의 숲 가운데 시기별로 걷기 좋은 코스를 엄선해 대회를 연다.

서경 인베스트 포럼

서울경제와 자본시장 전문매체 서울경제시그널은 지난 2019년부터 서경 인베스트 포럼을 통해 벤처캐피털, 사모펀드(PE), 증권 및 은행 IB, 자산운용, 회계법인, 로펌 등 투자 전문가들과 함께 대한민국 자본시장과 벤처투자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