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가 걸어온 길

변화와 혁신의 역사, 서울경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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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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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럼 2024' 개최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신문 서울경제가 창간 64주년을 맞아 개최한 열다섯번째 글로벌 포럼 '서울포럼 2024'는 '기술패권 시대 생존 전략(Survival Strategies in the Era of Technological Hegemony)’를 주제로 개최됐다.

· 2024년 5월 28일

제1회 '서경 바이오메디컬 포럼' 개최

서경 바이오메디컬 포럼은 제약ㆍ바이오 업계와 의료계·정부가 함께 신약 개발과 진단ㆍ치료 등 의료 서비스 전반의 AI 활용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2022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 2022년 11월 03일

'서울경제 머니트렌드 2022' 첫선

서울경제가 2022년 첫선을 보인 머니트렌드는 투자자들의 다양한 재테크 관심을 반영하기 위해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아트 투자, 세테크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토크콘서트로 구성됐다.

· 2022년 8월 30일

서울경제 창간 60주년 기념식 열려

2020년 8월 1일 한국 언론 사상 최초의 경제 정론지로 지난 1960년 출범한 서울경제의 창간 60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 2020년 7월 31일

서울경제 토요판 개편

2017년 8월 5일부터 선보인 토요판은 서울경제 제호를 과감하게 좌측 상단으로 옮기고 1면 광고도 없앴다. 1면과 2·3면에 걸쳐 심층·기획기사를 싣고, 다양한 연재물과 인터뷰를 넣어 주중과는 다른 느낌의 지면을 만들었다.

· 2017년 8월 05일

서울경제 주최 서울포럼

2010년 창간 50주년 기념 행사로 출발해 매년 대한민국의 내일을 모색하고 선진 사례를 공유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행사로 거듭났다. 국내외 석학과 정재계 관계자 등 각 분야 전문가와 미래 한국을 이끌어갈 대학생이 함께하고 있다.

· 2017년 5월 24일

서울경제 주최 서울포럼

2010년 창간 50주년 기념 행사로 출발해 매년 대한민국의 내일을 모색하고 선진 사례를 공유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행사로 거듭났다. 국내외 석학과 정재계 관계자 등 각 분야 전문가와 미래 한국을 이끌어갈 대학생이 함께하고 있다.

· 2017년 5월 24일

서울경제 창간 55주년 History wall

서울경제 55년의 발자취를 담은 History wall을 제작해, 창간 기념식에서 발표했다.

· 2015년 8월 01일

서울경제 창간 50주년 기념식

2010년은 서울경제신문이 태어난 지 반세기를 맞은 해다. 임직원을 비롯한 내외 귀빈은 7월 3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 모여 창간 50주년을 기념하고, '희망의 100년을 쌔로 써내려갈 것'을 다짐했다.

· 2010년 7월 30일

서울경제TV SEN개국

서울경제신문은 2008년 10월 10일 미디어 융합 시대에 발맞춰 경제전문 케이블채널인 서울경제TV SEN을 개국하고 경제전문 종합미디어그룹을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 2008년 10월 10일

서울경제TV SEN개국

서울경제신문은 2008년 10월 10일 미디어 융합 시대에 발맞춰 경제전문 케이블채널인 서울경제TV SEN을 개국하고 경제전문 종합미디어그룹을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 2008년 10월 10일

박영석 K2 등정과 함께 한 서울경제

산악인 박영석(1963~2011)은 2001년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한 세계 2위봉 K2 등정에 성공하며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8,000m급 봉우리 14개를 모두 올랐다. 이 낭보는 외환위기의 여파로 경기 침체 속에 고통 받던 국민들에게 불가능은 없다는 용기를 심어줬다.

· 2001년 7월 22일

서울경제신문 창간 40주년 기념식

서울경제신문 창간 40주년 기념식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가 직접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 2000년 8월 01일

서울경제신문 창간 40주년 기념식

서울경제신문 창간 40주년 기념식에 김대중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축하 메세지를 전했다.

· 2000년 8월 01일

40면 증면

서울경제신문 지면은 1999년 11월 1일부터 주중 40면 체제로 증면됐다. 최근 이슈를 발빠르게 해부하기 위해 '심층진단'면을 신설하고 유망 벤처 산업 소식을 늘려 새 시대에 대두하는 독자의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 1999년 11월 01일

지령 1만호

1999년 6월 12일자로 서울경제신문은 지령 1만호를 맞았다. 강제폐간의 쓰라린 역사를 딛고 일궈낸 기록이기에 더욱 각별했다. 당시 김대중 대통령은 "서울경제신문의 지령 1만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 경제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정론지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 1999년 6월 12일

전면 가로쓰기

1998년 1월 21일, 서울경제신문은 출판문화의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전면 가로쓰기를 도입했다. 이와 함께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재테크 지면을 섹션화하고,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발빠르게 전달하기 위한 '지금 월가는…' 등을 신설하는 지면개편을 단행했다.

· 1998년 1월 12일

한국 IMF행 특종

1997년 12월 21일자 1면에서는 한국의 IMF 구제금융행을 가장 발빠르게 전했다. 국내외 언론사가 서울경제신문을 인용해 이 소식을 보도한 가운데, IMF와의 협상 파트너였던 박영철 당시 금융연구원장이 호텔 문을 나오는 순간을 찍은 서울경제의 사진 역시 기사 내용을 뒷받침하는 명백한 증거로 많은 언론이 인용했다.

· 1997년 12월 21일

서울경제신문 창간 37주년

서울경제신문 창간 37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 1997년 8월 01일

서울경제 창간 36주년

서울경제 창간 36주년을 맞아 김영삼 대통령과 접견했다.

· 1996년 8월 01일

전국 순회 증권투자 설명회

서울경제신문이 1996년 주최한 전국 순회 증권투자 설명회에 수많은 투자자들이 운집했다.

· 1996년 5월 10일

서울경제신문 광고

국립서울산업대학교와 산업협력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서울경제신문 광고를 집행했다.

· 1995년 10월 24일

서울경제신문 창간 34주년 기념

서울경제신문 창간 34주년을 기념하는 육교 광고를 집행했다.

· 1994년 9월 28일

CTS화

서울경제신문은 1994년 5월 1일자로 지면 제작시스템으로 CTS를 도입·적용했다.

· 1994년 5월 01일

서울경제 포기각서(80년 11월 12일 장강재印)

故 장강재 사장이 1980년 11월 12일 국군보안사령부 조사실에서 강압에 의해 서명·날인한 서울경제 포기 각서가 1993년 11월 공개됐다.

· 1993년 11월 12일

복간

강제 폐간 이후 인고의 세월을 보낸 서울경제는 1988년 8월 1일 복간호로 돌아왔다. 임직원은 '새 시대 새 모습으로 거듭나다'라는 복간사에서 엄숙하게 다짐하고 있다. "서울경제신문은 정치·경제적 이해집단에 의해 조종되는 일 없이 국민경제의 양심적인 파수꾼 노릇을 충실히 하고자 한다."

· 1988년 8월 01일

복간준비위 발족

1988년 8월 1일 복간을 앞두고, 서울경제신문은 복간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 1988년 2월 01일

서울경제신문 강제 폐간

신군부 세력이 자행한 언론통폐합으로 서울경제신문은 1980년 11월 25일자를 마지막으로 강제 폐간됐다. 종간호(終刊號) 1면에는 '본지 오늘로 종간, 1980년 11월 25일호를 마지막으로. 창간 20년 3개월 25일 만에'라는 기사가 실렸다.

· 1980년 11월 25일

종간호 제작

가슴 아픈 강제 폐간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제신문 임직원은 '부활'을 다짐하며 종간호를 제작했다. 1면에 실린 폐간 칼럼에는 이 같은 바람과 굳은 의지가 담겨 있다. "시대는 변한다. 그러나 진리는 변치 않는다… 시대는 변해도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언론이 살아야 역사가 산다. 언론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

· 1980년 11월 25일

서울경제신문 창간 20주년

포항종합제철이 서울경제신문 창간 20주년 기념으로 선물한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했다.

· 1980년 8월 01일

서울경제 창간호

서울경제신문은 해방 15주년을 보름 앞둔 1960년 8월 1일 한국 최초의 경제지로 첫 발을 내디뎠다. 배판 4면 세로쓰기로 시작한 창간호 1면에는 창간사설과 함께 10건의 기사가 실렸다.

· 1960년 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