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합법적 마약입니다" 끊임없이 쇼츠 클릭하는 소름 돋는 이유 [김대진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잠깐만 보려던 쇼츠, 어느새 1시간이 훌쩍 지나있진 않나요?"
우리가 무심코 넘기는 15초의 짧은 영상들, 그 뒤에는 당신의 뇌 시스템을 정교하게 공략하는 도파민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습관이 아닙니다. 뇌가 망가지는 '질병'입니다.
한국 중독정신의학계의 최고 권위자, 서울성모병원 김대진 교수님과 함께 우리가 왜 이토록 디지털 자극에 취약해졌는지, 그리고 파괴된 뇌를 어떻게 되살릴 수 있는지 그 해답을 찾습니다.
🩺김대진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가톨릭대 의대 졸업
-서울성모병원 스마트병원장
-한국중독정신의학회 이사장 역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중앙정신의학논문상
-여성가족부, 복지부 장관 표창
01:20 Q. 도파민 중독이란?
03:40 Q. 도파민 중독은 질병인가?
05:55 Q. 스마트폰, SNS, 유튜브 등 ‘도파민 시스템’ 어떻게 자극하나?
10:30 Q. 행위 중독을 일으키는 위험한 경우는?
13:50 Q. 청소년 스마트폰 SNS 중독, 뇌 발달과 영향은?
16:30 Q. 도파민 중독 잘 되는 사람이 있나?
18:00 Q. 도파민 중독 어떻게 벗어날 수 있나?
21:30 Q. 도파민 중독 치료 방법은?
24:00 Q.명의에게 대신 묻다 [진료실에서 물어보지 못한 궁금한 질문들]
25:40 Q. 평소 진료 시 소중하게 사용하는 아이템은?
27:05 Q. 도파밍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도파민 #스마트폰중독 #김대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