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에 커튼이 쳐진다면? 실명 질환 ‘망막박리 [이경민 한길안과병원 망막센터 진료과장]
눈앞에 날파리가 갑자기 늘어나거나
번쩍이는 빛, 시야가 커튼처럼 가려지는 증상…
이거 그냥 넘기면 안 됩니다.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망막박리’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는 통증이 없어 발견이 늦어지기 쉬운
대표적인 안과 응급질환입니다.
👩🏻이경민 한길안과병원 망막센터 진료과장
-가톨릭대 의대 졸업
-가톨릭대 관동대 의학과 전임조교수
-미국 MERSI(메사추세츠 안과) 연수
-한국망막학회 정회원
-유럽망막학회 정회원
이번 영상에서는
한길안과병원 망막센터 이경민 진료과장과 함께
망막박리의 모든 것을 정확하게 알려드립니다.
이 증상이 있다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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