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신한카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만든 상품개발체계 코드나인(Code9) 시리즈의 열 두 번째 신상품이다.
이 상품은 2030세대가 선호하는 SPA브랜드인 H&M과 자라, 유니클로 및 올리브영, 왓슨스에서 10%를 할인해 준다. 또 쿠팡과 티몬,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에서도 10%의 할인을 제공한다.
레스토랑 큐레이션 앱인 ‘포잉’과 제휴를 맺고 포잉에서 선별한 레스토랑에 예약한 후 앱에서 테이스티 카드로 결제시 10%를 할인 해준다.
또 CGV 영화 예매시 월 4회, 최대 2만원까지, KFC·커피 전문점·베이커리 이용시 최대 20% 할인 혜택이 있고, 택시 이용시에도 월 5회 한도로 요금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테이스티’ 출시를 기념해 ‘스타쉐프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를 3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테이스티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쿠킹클래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테이스티’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원, 해외겸용 1만3,000원이다. 발급 및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