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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8월 소비자물가지수 2.5% 상승
입력
2011.08.31 19:21:47
수정
2011.08.31 19:21:47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5% 상승했다고 유럽통계청(유로스타트)이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7월과 같은 상승치로 블룸버그의 사전 예측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하지만 유럽중앙은행(ECB)의 인플레이션 억제 목표인 2%는 여전히 상회하고 있다. 한편 유럽통계처는 유로존의 7월 실업률이 전월과 동일한 1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 9.9%를 소폭 상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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