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는 공동주택 단지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한 자금으로 올해 7개 단지에 1억6,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세대 이상의 10년 이상된 공동주택으로 올해는 9개 단지가 지원금을 신청했다. 자금 지원대상은 아파트 39개단지, 연립주택 3개소이며 지난해까지 19개단지에 5억8,353만원이 지원됐다. 상주시는 앞으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든 주택에 고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예정이다./상주=이현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