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경찰서는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폭행한 혐의(강도상해)로 A(24)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5시께 B씨(40·여)가 혼자 사는 원룸에 들어가 현금 65만원을 훔친 뒤 잠에서 깬 B씨를 때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원룸만을 노려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캐고 있다.
/디지털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