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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8월 캐나다 女오픈 출전
입력
2007.05.02 17:09:33
수정
2007.05.02 17:09:33
미셸 위(18ㆍ한국명 위성미)가 오는 8월 셋째주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리는 미국 LPGA투어 캐나다여자오픈에 초청을 받아 출전한다고 AP통신이 2일 전했다. 7월말 에비앙마스터스(프랑스)와 8월 첫째주 브리티시여자오픈(영국)에 잇달아 출전할 계획인 미셸 위는 한 주 휴식을 취한 뒤 캐나다여자오픈에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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