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3(수) 09:57
金大中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국민회의 趙世衡총재권한대행과 당3역으로부터 주례 당무보고를 받고 공전중인 정기국회 정상화 대책과 정치권 사정 등 정국현안을 협의했다.
趙대행은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이 정기국회 참여를 계속 거부할 경우, 25일께부터 자민련과 함께 여당 단독으로 국회를 열어 시급한 민생관련 법안부터 심의에들어갈 방침임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趙대행은 특히 정치권 사정에 대한 당의 입장과 대책 및 당내 여론 등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지도부는 이와함께 이달말까지 2차 당무감사를 완료한 뒤 10월부터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가동, 사고 및 미창당지구당부터 단계적으로 지구당위원장을 교체 또는 임명해 나갈 방침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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