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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메르스 대책’ 22일 긴급회동
입력
2015.06.21 17:36:15
수정
2015.06.21 17:36:15
‘메르스 쇼크’로 내수 침체가 예상보다 심해지면서 대기업 총수들이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 회동한다.
대한상의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여 명의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간담회를 개최한다.
회동에서는 이달말 발표 예정인 하반기 경제활성화 대책을 앞두고 재계 차원의 정책과제 건의와 재계 실천계획 등이 두루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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