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동신제약 경영권 인수
한미 약품이 동신제약의 최대주주로 부상, 사실상 경영권을 인수했다.
한미약품(대표 임성기·林盛基)은 2일 장외시장에서 동신제약 주식 60만주를 매입, 林회장 개인 보유분을 합쳐 21.6%의 지분을 확보해 동신제약의 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의 동신제약 지분율은 우호지분을 포함해 35%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동신제약은 3일 오전10시 임시주주 총회를 열어 새로운 경영진을 선임한다.입력시간 2000/11/0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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