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영수회담 17일 순연

여야 영수회담 17일 순연남북정상회담이 하루 연기됨에 따라 당초 15일로 예정됐던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총재간의 영수회담이 17일로 순연돼 조찬회담 형식으로 열린다고 한나라당 권철현(權哲賢)대변인이 11일 밝혔다. 입력시간 2000/06/11 19:26 ◀ 이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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