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 조사… 의장공관 들어가는 檢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검사들이 탄 차량이 19일 서울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검찰은 이날 3명의 검사를 보내 지난 2008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에 개입된 혐의를 받고 있는 박희태 국회의장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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