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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 前아나운서 10월에 결혼
입력
2011.07.14 11:07:12
수정
2011.07.14 11:07:12
임성민(43ㆍ사진) 전 KBS 아나운서가 ‘10월의 신부’가 된다. 임성민은 오는 10월 14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미국 브라운 대학과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영화를 전공한 두 살 연상의 미국인이다. 그는 현재 국내 S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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