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장배 장애인 줄넘기 대회


이순우(앞줄 왼쪽) 우리은행장이 26일 서울시 도봉구 사회복지시설 인강원에서 열린 '제4회 우리은행장배 장애인 줄넘기대회'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줄넘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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