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1명에 교직원 4명'


전남 여수시 화양중학교 낭도 분교는 교사 3명과 학교시설관리인 등 4명이 학생 1명을 위해 일하고 있다. 지난 2월 전교생 4명 중 3명이 졸업, 홀로 남은 2학년 김 미(왼쪽 두번째)양이 14일 교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다./여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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